찾고 나누기 묶음 · 디자인·이미지 주소모음

디자인·이미지 주소모음 - 공식 사이트 23곳 바로가기

발표 자료 한 장, 블로그 썸네일 하나를 만들 때도 편집 도구와 무료 이미지, 글꼴, 배색 도구를 오가게 됩니다. 저작권 조건이 분명한 공식 서비스만 모아 쓰기 전에 이용 범위를 확인하기 쉽게 했습니다. 이 페이지의 주소는 모두 2026-10-25에 한 번씩 직접 열어 응답을 기록했고, 카드마다 그 결과를 표시했습니다.

바로 열기미리캔버스망고보드CanvaFigma

수록
23곳
정상 응답
13곳
서버 응답
23곳
HTTPS
23/23
확인일
2026-10-25

디자인·이미지 공식 사이트 23곳

카드는 처음 찾는 사람이 많이 여는 곳부터 차례로 놓았고, 쓰임새가 겹치는 곳은 나란히 두어 비교하기 쉽게 했습니다. 이름을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창에서 열리며, 오른쪽 위 표시는 2026-10-25 확인 결과입니다. 비슷한 쓰임의 서비스는 AI도구 주소모음에도 모여 있습니다.

디자인·이미지 사이트를 고를 때 보는 것

목록이 길어도 실제로 매일 여는 곳은 두세 곳이면 충분합니다. 그 두세 곳을 고를 때 기준으로 삼을 만한 점을 정리했습니다.

01

라이선스 표시 확인

무료 이미지라도 출처 표기를 요구하거나 상업 이용을 막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려받기 버튼 옆의 라이선스 설명을 읽고, 쓰는 곳에 맞는 조건인지 확인한 뒤 쓰세요.

02

글꼴은 사용 범위까지

한글 글꼴은 인쇄, 웹, 영상, 로고 등 쓰는 곳마다 허용 여부가 다를 수 있습니다. 눈누 같은 모음 사이트에서도 각 글꼴의 원 배포처 약관을 함께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03

템플릿은 손봐서

인기 템플릿은 많은 사람이 그대로 써서 비슷한 결과물이 넘칩니다. 색과 글꼴, 사진 한두 가지만 바꿔도 훨씬 자기 것처럼 보입니다.

디자인·이미지 용어 풀이

디자인·이미지 사이트를 오가다 보면 자주 마주치는 표현을 짧게 풀었습니다. 관련된 다른 분야 표현은 협업도구 주소모음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CC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저작자가 정해 둔 조건만 지키면 따로 묻지 않고 쓸 수 있게 한 국제 공통 이용 표시입니다.

벡터 Vector

크기를 키워도 깨지지 않는 선과 면으로 된 이미지 형식입니다. 로고와 아이콘에 많이 씁니다.

목업 Mockup

완성된 디자인이 실제 물건이나 기기 화면에 들어간 모습을 미리 합성한 이미지입니다.

디자인·이미지 접속 확인 결과

2026-10-25에 등록된 23곳을 하루에 몰아서 HTTPS로 열고 서버가 돌려준 응답 코드를 기록했습니다. 정상 응답은 13곳, 차단 응답을 포함해 서버가 응답한 곳은 23곳입니다.

  • 정상 응답 13
  • 차단 응답 10
  • 국내망 재확인 0

차단 응답이 나온 곳은 Canva, Adobe Express, 공유마당, 언스플래시, 픽사베이, 펙셀스, Freepik, Flaticon, Behance, Openverse입니다.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 접속을 걸러 내는 보안 설정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이라 브라우저로 직접 열면 정상으로 열립니다.

응답을 받지 못한 곳은 없었습니다. 다음 확인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전부 다시 열어 보고 결과를 이 자리에 고쳐 적습니다.

디자인·이미지 이용 전에 알아 둘 점

유료 디자인 프로그램을 무료로 쓰게 해 준다는 설치 파일에는 악성 코드가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료로 쓰고 싶다면 브라우저용 공식 편집기나 공개 소프트웨어를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색 결과 맨 위 광고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아닌 곳에 닿을 때가 있습니다. 한 번 연 공식 주소는 즐겨찾기에 저장해 두고, 다음부터는 즐겨찾기나 이 페이지의 카드로 들어가는 편이 결국 가장 빠릅니다.

디자인·이미지 자주 묻는 질문

무료 이미지는 출처를 꼭 적어야 하나요?

언스플래시와 펙셀스는 출처 표기를 권장하지만 의무는 아닙니다. 공유마당이나 CC 라이선스 이미지는 저작자 표시가 조건인 경우가 많으니 이미지마다 표시된 조건을 따르세요.

상업용으로 쓸 수 있는 한글 글꼴은 어디서 찾나요?

눈누에서 상업용 무료 글꼴을 조건별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최종 판단은 글꼴을 만든 회사의 원래 약관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디자인 도구는 무엇부터 써 보면 좋을까요?

템플릿으로 빠르게 만들려면 미리캔버스나 Canva, 화면 설계를 하려면 Figma가 많이 쓰입니다. 사진 보정만 한다면 Photopea로도 충분합니다.

이어서 볼 분야

디자인·이미지와 함께 자주 찾는 분야는 웹호스팅·클라우드 주소모음입니다. 25개 분야 전체는 링크모아 전체 분야에서 묶음별로 볼 수 있고, 고브 링크모아 홈에서는 분야 이름으로 바로 검색할 수 있습니다.